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7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뉴시스 속보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전북도민일보
시사저널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동아일보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인천일보
정치
중도 성향

"충남도 재정 엄중하지만, 민선 9기 책무로 받아들인다"

뉴시스 속보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박수현 충남지사가 15일 "도의 재정상황이 매우 엄중하지만, 이 역시도 내 책임"이라고 말했다.

박 지사는 이날 내포신도시 카이스트(KAIST) 모빌리티연구소에서 열린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대도민 보고대회에서 도의 재정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현재 도의 재정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지만, 그 책임을 전임 도정에 돌리기보다 민선 9기 도정의 책무로 받아들이며 재정 정상화와 미래 투자를 함께 이뤄내겠다"고 극복 의지를 밝혔다.

이어 "올해 하반기 재정을 점검한 결과 세입 부족과 추가 세출 수요를 합쳐 1조304억원 규모의 재정 공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입에서 순세계잉여금 1353억원 결손, 보통교부세 334억원 감액, 금강수목원(산림자원연구소 부지) 매각 대금 3000억원이 실현되지 못한 점 등을 재정 위기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박 지사는 "실현되지 않은 공유재산 매각 대금을 세입으로 잡아 세출 계획을 짰다는 치명적인 결함을 갖고 있다"며 "애초 예상했던 세입보다 4687억원 이상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세출 측면에서도 "국고보조사업 확정에 따른 도비 매칭 사업비 688억원, 법정경비 지출 4642억원, 미편성 유보 사업 287억원 등 5617억원 이상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세입 부족분과 필요한 세출을 합하면, 올해에만 1조원 이상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지금 일을 굉장히 많이 해야 하지만, 공약 실천을 위한 예산은 하반기에 150억원밖에 반영하지 못한다"며 "자신부터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고 했다.

재정 공백 해소를 위해서는 다년간 추진하는 대규모 투자 사업 순기 일부 조정 3264억원 확보, 시군 일반조정교부금과 교육청 전출금 등 법정경비 일부 내년 순연 4642억원 조정, 경상경비 등 기존 예산 20% 절감 1489억원 마련, 기금 여유자금 600억원 활용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도의 채무 규모에 대해서도 박 지사는 “현재 2조3594억원으로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수준"이라며 "민선 7기 마지막 해인 2022년 1조1734억원이던 채무가 4년 만에 약 1조2000억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박 지사는 "민선 9기는에는 불필요한 지출을 과감히 줄이고 채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첨단산업과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전략적 투자는 흔들림 없이 이어나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과제를 풀어 나아갈 것"이라며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reporter@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3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2개 매체8개 매체2개 매체

박승원 광명시장 "신천~하안~신림선, 국가철도망 반영" 국토부에 요청

프레시안
진보 성향

경안시장 상인회 사무소에 차려진 '광주시장실'... 무슨 일이?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완주군,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안성 24시] “시민과 함께 안성의 미래 그린다”... 안성시, ‘하반기 읍·면·동 정책공감토크’ 개최

시사저널
중도 성향

김재형 "행정수도 기반시설, 국비 책임 원칙 바로 세워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점주의 절규 "하다하다 못해 외친다, 생존권 보장받고파"

노컷뉴스

'노란봉투법' 넉 달 만에 총파업…민노총 "원청교섭 보장"

노컷뉴스

서미화 "지선 패배 책임 1순위는 정청래…연임 도전은 일구이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LS일렉트릭, 6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직원 3252명에 보상 목적"

뉴시스 속보

인구소멸 극복 정선군, 기본소득으로 미래 연다

뉴시스 속보

권진아, 록과 함께 떨쳐내는 '자기 혐오'…'세이브 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