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 "광주 반도체 산단 환영…메가특구 입법 속전속결 처리"
머니투데이
ONP 요약
청와대는 7월 6일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권 반도체 산단 입지로 결정했다. 기업들이 여러 호남 후보지 중 가장 적합하다고 제시한 의견을 반영했으며, 정부는 향후 메가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매달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the300]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광주 군공항 부지가 반도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예정지로 확정된 데 대해 "저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7일 SNS(소셜미디어)에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데 당정청(민주당·정부·청와대)과 지방정부가 원팀으로 협력·지원할 것"이라며 "메가특구에 필요한 입법도 당이 속전속결로 처리하겠다.
하면 된다"라고 적었다.
강훈식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은 전날 3대 메가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 800조원을 투자해 호남에 반도체 팹 4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