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수감복 입고도 맨얼굴 고개 '빳빳'...장윤기 "성폭행 목적 맞다"
JTBC 뉴스
잔혹한 살인을 저지르고도 장윤기는 마스크도, 모자도 쓰지 않은 채 카메라를 빤히 응시했습니다.
오늘(13일) 호송차에서 내린 순간 포착된 모습에서도 얼굴을 가리지 않고 고개를 빳빳이 들었습니다.
앞서 1차 공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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