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한동훈-진중권 대담] “李 공소 취소하면 국정농단…그 순간 끌어내려야”
시사저널
ONP 요약
정부가 과거 군부독재 시절 잘못된 일을 한 사람 167명이 받은 상(훈장·표창)을 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 고문 기술자로 알려진 박처원, 이근안 같은 유명한 인물들도 포함되었습니다.
진보 성향:독재 청산 — 신군부의 반헌법적 행위에 부역한 자들의 부당한 포상을 취소함으로써 과거를 정의롭게 정산하는 조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형사사건의 공소가 취소될 경우 “계엄에 준하는 국정농단”이라며 ‘정권 퇴진 장외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21일 시사저널TV에서 진행한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의 대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 취소를 할 것”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임기 이후 중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을 피할 방법이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대북송금 사건의 경우 공범들이 중형의 유죄 판결을 받아 대법원에서 확정됐다”며 “결국 공소 취소밖에 없다고 생각할 것이고, 나는 이 대통령이 공소 취소를 시도할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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