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5·18 진압, 12·12 가담, 간첩조작 등 167명 정부 포상 취소
경향신문
ONP 요약
정부가 과거 군부독재 시절 잘못된 일을 한 사람 167명이 받은 상(훈장·표창)을 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 고문 기술자로 알려진 박처원, 이근안 같은 유명한 인물들도 포함되었습니다.
진보 성향:독재 청산 — 신군부의 반헌법적 행위에 부역한 자들의 부당한 포상을 취소함으로써 과거를 정의롭게 정산하는 조치
국무회의서 의결…80년대 신군부 계엄·남민전 사건 등 관련자들박종철 치사 ‘탁 치니 억’ 박처원·‘고문기술자’ 이근안 등 경찰도정부가 5·18민주화운동 진압과 12·12군사반란 가담자, 간첩조작 사건 관련자 등 총 167명에 대한 포상을 취소했다.
과거 남영동 대공분실 총책임자였던 박처원 전 치안본부 대공수사처장이 받은 녹조·홍조근정훈장과 고문기술자 이근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2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23%
2개 매체8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