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65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정치
진보 성향

서울만 웃는다…'2위 경쟁' 강원·전북 승점 1점, 울산은 패배

노컷뉴스

2위 경쟁 팀들이 모두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다.

강원FC는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제주SK FC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강원은 8승8무3패 승점 32점을 기록, 선두 FC서울(승점 39점)과 격차를 승점 7점 차까지 좁히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강원은 전반 21분 김신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전반 27분 18라운드 MVP 김대원의 어시스트를 고영준이 마무리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3위 전북 현대도 승점 3점을 얻지 못했다.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추가시간 이승우가 페널티킥을 놓치면서 승점 3점을 날렸다. 승점 1점을 추가한 전북은 8승6무5패 승점 30점 3위에 머물렀다.

4위 울산 HD는 승점 1점도 챙기지 못했다. 울산은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1-1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에게 극장골을 얻어맞았다. 울산은 8승4무7패 승점 28점 4위에 자리했고, 인천은 8승3무8패 승점 27점 6위로 상위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편 선두 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홈 19라운드를 치른다. 이기면 2위 강원과 격차가 승점 10점 차까지 벌어진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