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준석 "정이한 의혹 몰랐다…한동훈, 그런 삐딱한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머니투데이
[the300]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전에는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정치 테러 자작극'을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접견한 뒤 취재진과 만나 '정 후보가 경찰에 범행을 시인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선거 완주했다고 하는데 선거 기간 중 당은 전혀 몰랐나'라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이 대표는 "그런 사람이 저희에게 얘기해줬을 리도 만무하고, 경찰도 공식적으로 (당에) 통보 안 했다고 하지 않나"라며 "당연히 인지할 수 없었다.
일부 정치인이 의혹을 제기할 수 있지만 저는 명확하게 인지할 수 없었다고 답하고 있다"고 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