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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중증 환아와 가족들에게 5000만원 후원
머니투데이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이 지난 8일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1974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시작된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는 현재 전 세계 62개국에서 어린이 복지사업을 실시하는 글로벌 비영리법인이다.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는 2007년 설립됐다.
장기 입원 및 통원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이 병원 근처에서 머무르며, 치료를 받는 동안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가족 중심 돌봄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9년 9월 경남 양산부산대병원 내에 국내 첫 하우스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양산을 건립했으며, 현재 수도권에도 하우스를 오픈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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