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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넘어 활용" 양평군이 달라진다…매주 목요일은 군수 만나는 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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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군수, 복지·농업·청년 아우르는 현장 행보로 임기 시작 경기 양평군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내걸고 민선 9기 닻을 올린다.
무조건적인 환경 보존을 넘어 가치 있는 활용에 무게를 두고,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전면에 내세웠다.
30일 군에 따르면 재선에 성공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다음달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 9기 일정에 돌입한다.
진 군수의 첫날 행보는 현장에 집중한다.
정책방향 보고회 직후 양평병원과 노인복지관을 찾아 의료·돌봄 실태를 점검한다.
이어 청년정책 서포터즈 위촉식, 친환경농업인 농가 및 청년 창업 현장을 연달아 방문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광폭 행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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