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1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SBS 뉴스 (정치)
오마이뉴스
정치
보수 성향

혁신당-與최민희, “5·18 성역인가” 이병태 부위원장 사퇴 촉구

동아일보
혁신당-與최민희, “5·18 성역인가” 이병태 부위원장 사퇴 촉구

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 중징계를 두고, 정부 공직자가 역사적 사건의 '성역화'를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 청와대는 이를 공개적으로 문제 삼았고, 정치권에서는 국민적 합의가 있는 역사에 대한 해석의 자유와 존경 문제를 놓고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진보 성향: 5·18 민주화운동은 헌법전문에도 기록된 국민적 합의의 역사이며, 이를 성역화라 평가절하한 발언은 정부 인사로서 용인될 수 없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조국혁신당이 5일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임을 요구했다.

이 부위원장은 서울 배재고 응원 사태를 거론하는 과정에서 “5·18이 성역인가”, “김일성 만세를 외쳐도 허용돼야 한다” 등 잇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혁신당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이날 “이 부위원장은 정부의 통합적 운영기조아래, 많은 이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용됐다”며 “좌우를 망라하는 통합적 국정운영의 기준은, 적어도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 부위원장의 발언은 우리 사회가 통합적 운영을 위해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5·18 민주화운동은 헌법전문에 수록하는데 국민적 합의가 있을 정도로 지금의 한국사회의 배경이 되는 역사다.

이에 대해 ‘북한 같다’며 정면으로 색깔론을 제기한 인사까지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용인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도 그의 사퇴를 촉구했다.

최 의원은 같은 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부위원장은 즉시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0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1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與일각, '5·18이 성역이냐' 이병태에 "즉각 사죄해야"

세계일보
보수 성향

與일각, '5·18이 성역이냐' 이병태에 "즉각 사죄해야"

연합뉴스
중도 성향

"5·18이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여권서도 사퇴론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5·18 성역됐다" 이병태에 공개 경고…"부적절"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배재고 징계는 '5·18 성역화'? 이병태에 청와대 공개 경고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메시와 보지냐’의 만남 시청률 3.6%…동시간대 기준 높아

한겨레

학생들은 사과한다는데…이진숙, 배재고에 ‘응원 화환’

한겨레

97세 아버지가 생전 처음 간 곳, 자식은 존경스럽습니다

오마이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6일 ‘지각 장마’ 본격 시작…수도권·강원·전라권 등 최대 60mm 내려

동아일보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정치적 오판’…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동아일보

오세훈 “사관학교 통합, 군 전문성·정체성 훼손 우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