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독립성vs전문성, 제주도의회 4급 교육전문위원 '뜨거운 감자'
제주의소리
제주도의회가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위해 4급 직위 교육전문위원 자리를 가져와야 한다고 중지가 모인 모양새다.
제주도교육청에서 파견한 직원이 교육당국을 견제하는 역할 중심에 서는 것이 맞느냐는 지적이다.
제주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6일 오전 제452회 임시회 2차 회의를 열어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의회의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조직개편안을 마련하면서 4급 직위 교육전문위원 자리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교육전문위원은 의장이 추천하되, 임명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