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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방장관 병적기록 거부에 “탈영보다 심각한 내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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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방장관 병적기록 거부에 “탈영보다 심각한 내용인가”

ONP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군에 복무할 때 근무지를 무단으로 떠났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국방부는 예전 전산 실수가 원인이라며 주장을 부인하지만, 근거인 기록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야당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진보 성향:의혹 부정과 정정 계획 — 탈영 주장을 명백히 거부하고 장관 임기 후 병적기록 정정을 하겠다는 입장 보도.

중도 성향:논란 확대 우려 — 충분한 설명 없이 기록 공개를 거부하면서 야당의 의문이 커지고 정부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보수 성향:시스템 오류 피해 — 전산 착오로 인한 선의의 피해이며 장관 재임 중 공개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다고 평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1일 병적기록부 공개를 거부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해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냐”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안 장관은 ‘공적 기록에 자신이 국방부 장관 할 수 없을 만한 무시무시한 내용이 기재돼 있지만, 기록이 잘못된 거라는 안규백 말만 믿고 입 다물어 달라’는 것”이라고 했다.

한 의원은 “탈영 의혹을 받고도 설명 못 하고 버티는 사람이 지금 전작권 전환, 육해공 3사 통합 등 전 국민의 안전을 위험하게 하는 일들을 독단적으로 추진한다”며 “국민은 이해당사자 안규백 씨 말보다 공적기록인 병적기록에 기재된 내용을 믿는다.

그 기록이 잘못된 것이라면 그 기록이 뭐고, 왜 잘못된 것인지 안 씨가 밝혀야 하는 것”이라고 썼다.국방부는 전날 안 장관이 단기사병(당시 방위병)으로 복무하면서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의혹에 대해 “탈영(주장)은 명백한 허위”라며 “장관 임기가 끝나면 병적기록 오류에 대해 정정을 청구할 것”이라고 했다.

국방부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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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안규백 국방부 장관 방위병 복무 기록 논란

5건 · 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근무지 이탈 의혹이 지난해 7월 국회 인사청문회 이후 재논란 중.
  • 국방부는 탈영 주장이 명백한 허위이며 병무 행정 전산 오류라고 주장.
  • 장관 임기 중 기록 공개를 거부하고 퇴임 후 정정 청구할 계획으로 야당의 의문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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