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동아일보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강원도민일보
프레시안
뉴시스 속보
정치
보수 성향

“하루 평균 4시간 겨우 자” 잠 못드는 한국인 4년새 24% 증가

동아일보
“하루 평균 4시간 겨우 자” 잠 못드는 한국인 4년새 24% 증가

ONP 요약

너무 더운 날씨 때문에 7월 11일에만 열사병이나 열탈진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99명이나 되었어요. 하루 전에는 21명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5배로 늘어난 것입니다.

직장인 이모 씨(28)는 최근 서너 달 동안 하루 평균 4시간밖에 자지 못했다.

한 시간씩 뒤척이다 겨우 잠들어도 밤중에 몇 번씩 깨기 일쑤다.

피로가 누적돼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날도 많았다.

이 씨는 “이직 후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밤마다 출근을 걱정한다”며 “매일 밤 수면에 도움이 된다는 멜라토닌을 먹고 있지만 효과가 없다”고 했다.

이 씨처럼 불면증 등 수면장애를 겪는 국민이 최근 4년 새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국가들에 비해 긴 노동 시간과 새벽 배송 등 야간 경제활동인구 증가,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 등 나쁜 생활 습관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수면장애는 최소 3개월 동안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는 만성 불면증이나 수면 무호흡증 등을 포함한다. ● 10대 이하 증가폭 커 “디지털 기기 영향”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수면장애로 진료받은 환자는 134만6196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108만8038명에 비해 4년 새 약 24%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17%
3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폭염에 비닐하우스서 80대 숨지는 등 전국서 온열질환자 속출

경향신문
진보 성향

폭염에 전국서 온열질환자 속출…어제 99명 응급실행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폭염 기승에 온열질환 속출…어제 하루 응급실 환자 99명

조선일보
보수 성향

폭염에 온열질환자 급증…전국서 하루 새 99명 응급실 찾아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속보] 극한 폭염에 응급환자 하루만에 99명 발생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ai touts Taiwan’s tech role, prowess

Taipei Times

Taipei reiterates position on South China Sea issue

Taipei Times

EU, 14 nations reaffirm 2016 South China Sea ruling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삼성전자 용인 팹 건설… 1기 완공 2년 앞당긴다

동아일보

SK하이닉스, 나스닥 첫날 공모가보다 13% 상승

동아일보

‘경산 39.9도’ 첫 폭염중대경보 “야외활동 중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