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지옥이라는 말밖에" 5년 기다렸는데 '69초 TKO' 대참사...'역사상 최악의 복귀전' 맥그리거, 심경 고백 "난 완전히 망가졌다"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5년의 기다림이 고작 69초 만에 끝났다.
최악의 복귀전을 치른 코너 맥그리거(38)가 대참사 직후 참담한 심정을 고백했다.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은 12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UFC 329에서 치명적 부상으로 복귀전을 망친 뒤 침묵을 깼다.
그는 '이 상황은 오직 지옥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2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