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0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0%
프레시안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프레시안
경향신문
제주의소리
연합뉴스
동아일보
국제신문(부산)
시사저널
전북도민일보
ZDNet Korea
인천일보
전자신문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울산경찰 '도로 위 시한폭탄' 대포차 집중단속…5개월간 21명 검거

뉴시스 속보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경찰이 각종 강력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이른바 '대포차'를 대상으로 5개월간 집중단속을 벌여 관련 피의자 21명을 검거했다. 단순 운행 차량 적발에 그치지 않고 대포차 유통의 근원인 '대포상사'와 '대포법인'까지 수사 범위를 넓혀 불법 유통망 차단에 나섰다는 점이 이번 단속의 특징이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불법 운행 자동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자동차관리법 위반 24건을 적발하고 관련 피의자 21명을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

적발된 차량의 누적 체납액은 1935만8226원으로, 이번 단속은 체납액 징수에도 기여했다.

유형별로는 무등록 자동차매매업이 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관련 피의자 1명이 검거됐다. 이어 양수자 이전등록 미신청이 8건으로 10명이 적발됐다. 이 밖에도 대포차 명의자 운행, 무적 차량 운행, 비소유자 차량 운행, 운행정지명령 위반 등 다양한 불법 사례가 확인됐다.

경찰은 단속 과정에서 차량의 이동 경로와 시간대를 사전에 분석하는 등 치밀한 내사를 진행했다. 이를 토대로 지난 4월 14일 울산 중구 복산동 일대에서 운행정지명령이 내려진 차량을 발견해 약 3㎞를 추격한 끝에 검거했다.

이 과정에서 운전자를 상대로 수사를 확대해 무등록 자동차매매업자 등 관련 피의자 4명을 추가 검거했으며, 적발된 차량은 울주군에 통보해 영치 조치했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대포차는 단순한 교통질서 위반을 넘어 뺑소니나 강력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 위의 시한폭탄'과 같다"며 "앞으로도 대포상사와 대포법인 등 불법 유통의 근원을 지속적으로 단속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량 관련 불법행위가 의심될 경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9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0%
2개 매체10개 매체3개 매체

대웅제약, 분당서울대병원·365mc와 '지방분해주사' 적응증 확대 추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실명 막는 골든타임 잡았다”…망막질환 주사 맞기 전, 치료 효과 AI가 먼저 안다 [연구]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인천시, 고단백·저나트륨 식품 32건 조사…영양성분 표시 모두 적합

프레시안
진보 성향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 천안·공주·부여에 재난관리기금 5억 긴급 투입

경향신문
진보 성향

‘비브리오균’ 올해 제주서 첫 검출, 섭취·상처 주의

제주의소리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노컷뉴스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노컷뉴스

과학기술 심장부에 통합사관학교 창설…민간교수는 2배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정점식·이준석, 21일 오찬 회동…대여투쟁 공조 논의할 듯

뉴시스 속보

스마일게이트, 횡스크롤 액션 게임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스토브 출시

뉴시스 속보

국힘 "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찬반 똑바로 밝혀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