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양승훈의 인터페이싱]사투리를 교정하려는 상경 주민
경향신문
경남에 15년을 살면서 사투리를 구사하진 못하지만, 경상도 사투리의 미묘함을 살피는 걸 좋아하게 됐다.
유튜브의 사투리 콘텐츠 중에 보지 않는 게 없을 지경이다.
이제는 경남·경북 사투리의 차이, 부산말과 마산말의 차이, 같은 경남이지만 동서 간 사투리의 차이도 분명하게 느껴지곤 한다.
예컨대 성조가 앞에 오냐, 뒤에 오냐로 남북이 갈린다.
밥 먹었냐고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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