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폭락 쇼크’ 코스피… 금융위기·코로나와 다른 ‘7월의 공포’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와 2020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떠올리게 하는 패닉 셀이 국내 증시를 덮쳤다.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2.09포인트(10.84%) 급락한 6023.66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에는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코스피가 하루 만에 10% 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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