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반도체 굴기 공포…코스피 10.84%↓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상승 출발했으나 급락 후 6755.75로 마감하고, 코스닥은 40% 하락해 748.22로 마감했다.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가 하락이 주요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주가 하락 — 대형 반도체 기업의 실적 부진과 외국인 매도로 시장이 흔들렸다.
보수 성향:코스닥 급락 — 투자자들이 리스크 회피로 대규모 매도, 코스닥이 40% 하락해 불안 가중
중국발 인공지능(AI)·반도체 쇼크가 국내 증시에 찬물을 끼얹었다. 중국의 반도체 자립 움직임으로 글로벌 메모리 경쟁 심화 우려가 나오면서 그동안 상승한 국내 반도체 관련 주들이 일제히 폭락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55.48포인트(5.26%) 내린 6,400.27로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웠다. 오전 10시에는 매매를 20분간 정지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급락하며 전날보다 10.84% 하락한 6,023.66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3.39% 떨어진 22만원에, SK하이닉스는 14.65% 급락한 155만원에 거래를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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