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박 2일', 집단 탈주 모의→새 멤버 이용진·이기택 혈투
머니투데이
'1박 2일' 멤버들이 제작진을 상대로 사상 초유의 집단 탈주 계획을 세우는 가운데 입사 동기 이용진과 이기택은 자존심을 건 정면승부에 나선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여섯 멤버의 '7번 국도 힐링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제한 시간인 오후 6시까지 경주에 위치한 베이스캠프에 도착하기 위해 막판 스퍼트를 올린다.
그러나 퇴근길 교통체증에 발이 묶이면서 미션 실패 위기에 놓인다.
오후 6시가 지나면 차량에서 내려 남은 거리를 걸어가야 하는 만큼 차 안에는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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