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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허위' 남주혁, 3년 만에 컴백 소감…"폐 끼치지 말자 생각"

머니투데이
'학폭 허위' 남주혁, 3년 만에 컴백 소감…"폐 끼치지 말자 생각"

학폭 논란 이후 3년 만에 복귀한 배우 남주혁이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새 드라마 '동궁'의 제작발표회가 8일 오전 서울 영등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주연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주혁은 2023년 11월 디즈니+ '비질란테' 공개 이후 '동궁'으로 3년 만에 복귀한다.

그는 "군에 있을 때 '비질란테'라는 작품이 나왔다.

전역 후에 바로 '동궁' 촬영하고 이제 작품을 공개하는 날이 왔다"고 말했다.

남주혁은 "책임감이 너무 컸다.

20대부터 해온 생각이 '폐를 끼치지 말고 열심히 하자'였다.

구천이 '동궁'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모두 힘들겠지만 즐거운 현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그런 현장을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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