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화, 인적분할 주총 통과…한화 3형제 독자경영 본격화
세계일보

㈜한화가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 부문이 속한 존속법인과 테크·라이프 부문을 떼어낸 신설법인으로 분할된다.
㈜한화는 1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99.95%의 찬성률로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분할 기일은 다음 달 1일이다.
이번 분할로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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