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내란 가담 혐의'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 구속 심사 출석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선정 기자 = 내란 가담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지상작전사령이 구속 심사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내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 오전 10시20분부터 강 전 사령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있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강 전 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강 전 사령관은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지상작전사령부 내부 상황실 구성에 관여하고, 위기조치반과 사령부 전 간부 소집을 지시하는 등 계엄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강 전 사령관이 지휘하는 지상작전사령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36분 음성동보 시스템을 통해 위기조치반을 소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강 전 사령관은 계엄 실행 전부터 관련 논의에 참여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계엄 선포 약 한 달 전 휴대전화 메모에 'ㅈㅌㅅㅂ 4인은 각오하고 있음'이라고 적었는데, 특검팀은 이를 지상작전사령관, 특수전사령관, 수도방위사령관, 방첩사령관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강 전 사령관을 제외한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여 전 사령관은 현재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모두 재판을 받고 있다.

앞서 비상계엄 관련 수사를 했던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상작전사령부가 계엄과 관련해 구체적인 임무를 수행한 정황이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해 강 전 사령관을 기소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을 사전에 알지 못했고, 계엄 실행에도 관여한 바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u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숨차고 팔 저리더니…" 박준형, 부정맥 진단 받은 사연

노컷뉴스

장윤기 '납치·강간살인 준비 정황' 추가 증거 법정에

노컷뉴스

SK하이닉스 10% 급락 200만원 붕괴…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與 "3대 메가 프로젝트 속도전…특별법 등 주요 입법 연말까지 반드시 처리"

뉴시스 속보

최유정 "연예계 있어도 괜찮은지 고민"…무속인 위로에 눈물

뉴시스 속보

檢이 두번 반려한 방시혁 구속영장…경찰 "죄명 변경 요구받은 적 없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