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6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24%
여성신문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24%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시사저널
조선일보
경향신문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미디어오늘
여성신문
정치
중도 성향

'올림픽공원 시위에 공안경찰 투입' 허위영상 유포 유튜버 송치

뉴시스 속보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현장에 공안경찰이 투입되고 방화 테러가 시도됐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유튜버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기통신기본법(허위통신) 위반 혐의로 A(40대)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구독자 8만7700여 명)에 '90만 배럴 비축유가 북한에 전달됐다'는 내용의 영상을 게시하고, "미국 민간군사기업이 여의도에 상륙한다", "부정선거 관련 행정안전부 전직 고위직과 특정 정당 인사에 대한 체포·압송 작전이 이뤄진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수사를 받던 지난달에도 "잠실 현장에 중국 국적 복면 경찰이 폭력을 행사한다", "잠실 핸드볼경기장 지하에서 용접을 이용한 방화 테러가 시도됐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특정 결론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반복 질의를 수행하며 정보 출처와 신뢰성 판단이 혼선되도록 한 뒤, 이를 바탕으로 원하는 허위 답변을 받아 유튜브 영상과 방송 대본을 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유튜브 활동으로 얻은 수익금 약 1000만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다.

다만 경찰은 A씨의 범행 시점이 지난 7일 시행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가짜뉴스 근절법) 이전인 만큼, 소급 적용이 불가능해 해당 법률은 적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수익을 목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명백한 허위 사실을 그럴듯하게 꾸며 유포하는 행위가 사회적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며 "이 같은 허위정보 유포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5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24%
5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장윤기 리얼돌 은닉 혐의' 당시 경찰 수사팀장 구속 송치

노컷뉴스
진보 성향

'증거 은닉 의혹'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 송치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특수단, ‘장윤기 부실수사’ 前 광산서장-형사과장 피의자 입건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수사 지휘 라인 모두 피의자로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광주경찰의 ‘굴욕’…‘장윤기 사건’ 검경 칼날에 “조직 초토화됐다”

시사저널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광주경찰청 압수수색…지휘라인 대상

노컷뉴스

워시 美 연준 의장 "높은 인플레이션 용납 안 해"

노컷뉴스

청주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압수수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55살 오란씨 새 얼굴 찾는다" 동아오츠카, 로고 디자인 공모전

뉴시스 속보

LH 경기남부본부, 성남금토 A2 국민임대 219호 청약 접수

뉴시스 속보

"특별시 무안청사에 기관유지 기능·기존 부서 수 유지해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