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3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앞으론 무념무상 스타일 선택해라"…아이유 결별에 유인나 발언 화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33)와 배우 이종석(37)이 공개 열애 4년 만에 결별한 가운데, 아이유의 절친인 유인나의 최근 발언이 다시 주목받았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4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홍보차 변우석과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세 사람은 각자의 근황과 촬영 에피소드, 시청자들의 연애 사연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유는 '알람 시계 같은 연인, 무념무상 스타일의 연인 중에 누가 더 좋냐'는 물음에 '알림 시계' 스타일을 골랐다.

아이유는 "무념무상 연인은 (데이트 코스를) 준비한 입장에서 힘이 너무 빠진다. (저는) 맞추는 건 잘할 수 있다. 알람 시계 같은 연인은 귀여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유인나는 "웃기지 마세요"라며 "(아이유는) 다 따르는 편이다. 위험할 수준이다. 본인이 방전된 상태에서도 일단 다 맞춰주다가 몸져 눕는다. 그러다 병원 간다"고 했다.

이어 "얼마나 답답한지 아냐. 앞으로는 차라리 제발 무념무상 스타일의 연인을 선택해라"고 덧붙였다.

아이유는 "그게 더 나을 것 같다"며 웃었다.

앞서 두 사람의 소속사들은 전날 결별한 것이 맞다면서, 배우 개인의 사생활인 만큼 이외 답변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 공동 MC로 인연을 맺었다. 오랜 시간 동료로 지내오다 2022년 연인으로 발전, 그해 말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주목받았다.

특히 이종석이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후 "아주 오랫동안 많이 좋아했다"며 남긴 고백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각자 바쁜 스케줄로 만남이 줄어들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아이유 이종석 결별 대체 왜? 이별 뒤덮은 악질적 '징후 찾기' [Oh!쎈 이슈]

조선일보
보수 성향

"이미 2년 전에 끝났다"…아이유·이종석 결별 예언한 무속인 재조명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아이유·이종석 결별 시그널?…유인나 "앞으론 그런 연인 만나" 발언 재조명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김해 풍유물류단지 결국 무산…공공의료원 부지 확보도 원점

노컷뉴스

경찰청, '장윤기 사건' 특별수사단 확대 편성…인력 41명 증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조승래 "당 최고위원, 선거 중립 안 지키려면 전부 사퇴해야"

뉴시스 속보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경험 공개한 리센느…"2주에 3㎏ 감량, 머리도 잘랐다"

뉴시스 속보

한국산악회 전북지부, 전북 청소년 30명 '산림교육' 실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