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기업에 "전폭 지원…지역자원 양성"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3대 메가프로젝트 투자에 나서는 기업들에 대해 "전적으로 지원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새로운 거점을 만드는 것은 대한민국 균형을 잡는 것이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는 이날 반도체 특별법 지원 대상에 용인·청주를 포함할 것과, 정주 여건 개선의 일환으로 교육 인프라 개선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용인 산단 문제는 용수 공급이 아슬아슬하고 전력도 사실 좀 무리하게 지금 설정돼있다"라며 "수도권에 기존에 계획된 것은 신속하게 건설한다는 것이 기업의 방침이기도 하고 정부는 거기에 전적으로 지원을 할 생각"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