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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679만원 벌어도 100채 중 8채뿐”…서울 내 집 마련, 2년3개월 만에 최악 [숫자 뒤의 진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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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679만원 벌어도 100채 중 8채뿐”…서울 내 집 마련, 2년3개월 만에 최악 [숫자 뒤의 진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9/2026062950054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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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679만원 벌어도 100채 중 8채뿐이네.”
서울에서 중위소득 가구가 대출을 받아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전체의 7.8%에 그쳤다. 서울 아파트 100채를 가격 순으로 세우면 하위 8채 가량만 구입 가능한 범위에 들어온다는 뜻이다.
소득도 늘었지만 집값이 더 빠르게 올랐다. 여기에 높은 대출금리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주택가격별 대출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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