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클로봇, AI·사족보행 로봇 MOU…"산업현장 자율 안전점검 확대"
ONP 요약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6월 29일 로봇·자율주행·스마트 제조·물류 자동화 등 현실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협의회를 출범했다. 생성형 AI를 넘어 물리적 세계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는 차세대 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스타트업과 혁신 기업들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중도 성향: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분산된 정책 지원체계의 통합, 업계 소통 창구 마련을 강조
보수 성향: 산업 현장의 실질적 혁신을 이끌 기술, 민관 협력 체계 강화, 산업 역량 결집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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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보행 로봇(Spot)에 AI 진단 기술 융합…발전소 등 산업 인프라 안전점검 공동 추진 에이프로(대표 임종현)가 클로봇(대표 김창구)과 사족보행 로봇(Spot)과 AI(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산업현장 자율 안전점검(AX, Autonomous Inspection)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에이프로와 클로봇은 경기도 안양시 에이프로 본사에서 로봇 기반 자율 안전점검(AX) 사업 MOU(업무협약)를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클로봇은 사족보행 로봇(Spot) 하드웨어 공급과 신속한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에이프로는 AI 알고리즘 개발과 로봇 연동, 현장 적용 지원을 맡아 산업 인프라 환경의 로봇 기반 자율 안전점검 서비스를 공동으로 기획·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