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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압록·두만강 탈북’ 옛말…MDL·해상 탈북이 더 많다
경향신문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모습.
성동훈 기자북한이 코로나19로 봉쇄했던 국경을 해제한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북·중 국경인 압록강이나 두만강을 건너 한국에 입국한 북향민(북한이탈주민) 수가 5명 이내인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같은 기간 군사분계선(MDL)이나 동·서해상을 통해 귀순한 북향민(1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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