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페이스X 상장 한달만에 장중 공모가 붕괴…주가 왜 꺾였나
머니투데이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로 관심을 모았던 미국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의 주가가 상장 한달여만에 처음으로 장중 공모가 아래로 떨어졌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스페이스X는 장중 한때 132.15달러로 공모가 135달러를 밑돌았다.
지난달 12일 상장 이래 최저가다.
이날 종가는 135.27달러로 공모가를 소폭 웃돌았다.
스페이스X는 지난달 상장 이후 한동안 매일 두자릿수 상승률을 이어가면서 주가가 225.64달러까지 치솟았다.
기업 가치도 2조6000억달러까지 늘면서 한때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시가총액 순위에서 4위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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