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450억+α"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 시작…빅5도 '긴장'

머니투데이
조회 0
"450억+α"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 시작…빅5도 '긴장'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내년부터 3년간 유지될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가 이달부터 시작됐다.

정부의 '중증은 큰 병원, 경증은 동네병원'이라는 정책 방향에 맞춰 평가 기준이 한층 강화됐다.

지정 여부에 따라 연간 수 백억원이 넘는 수익 차이가 발생하는 만큼 규모가 큰 '빅5' 병원마저도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30일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계획'을 공고하고 7월 한 달간 우편·이메일로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평가를 거쳐 12월 중 홈페이지에 지정 결과를 게시할 예정이다.

올해 지정된 병원은 2027~2029년까지 3년간 상급종합병원의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소나기…밤사이 정체전선 북상

머니투데이

예비창업자·스타트업 선배 기업인 만난 '원스톱 브릿지데이'

머니투데이

불펜데이 다음날도 LG 초강수! 함덕주 제외 불펜 전원 대기 "리오스·손주영도 가능"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불법시위, '무관용' 엄정 대응할 것"

머니투데이

[법률칼럼] EB-5 투자이민, 2026년 9월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머니투데이

'끝내기 찬스서 병살타' 김태군, 뼈아픈 부상까지 떠안았다... 햄스트링 이상→1군 엔트리 말소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