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신세계, 명품 매출 오르고 면세도 반등 중…목표가 114% 상향-유안타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신세계가 내국인 명품 소비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확대 등 영향으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9일 리포트에서 "신세계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1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직전 목표 주가는 지난 3월9일 제시했던 42만5000원이었다.
이 연구원은 "자산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로 내국인 고소득층 소비가 확대되는 가운데, 외국인 인바운드 소비 패턴이 패키지여행·면세점 중심에서 개별여행·백화점·명품 중심으로 구조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신세계는 국내 백화점 중 명품 매출 비중이 지난 1분기 기준 45%로 업계 최고 수준인 만큼, 이 두 가지 수요 흐름의 교차점에서 가장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향유할 수 있는 구조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관련 뉴스
7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