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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휴대용 심전계 '하티브' 표준 심전도 검사와 "99%" 진단 일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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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진단·측정 안정성 입증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두 곳 게재 병원에 가지 않고도 쉽게 쓸 수 있는 휴대형 6유도 심전계가 병원 표준 검사 수준의 정확도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표준 12유도 검사와 약 99% 일치했고, 스마트워치 같은 단일유도 방식보다 미세한 부정맥 신호를 더 잘 잡아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는 AI 기반 휴대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HATIV P30 (이하 하티브)'의 임상적 가치를 검증한 두 건의 연구 결과가 국제 전문 학술지(European Heart Journal - Digital Health, BMC Cardiovascular Disorders) 두 곳에 게재됐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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