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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목표가 40만…초과수익 관건은 HBM"-LS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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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이 29일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5.0% 높은 4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메모리 가격 고공행진에 따른 수혜가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추가 실적증대 분수령으로는 HBM(고대역폭메모리) 공급동향을 지목했다.
올 2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640.4%, 전분기 대비 43.0% 늘어난 81조8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지난 5월11일 낸 추정치는 71조1000억원이었다.
정우성 LS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1분기 중 상승폭이 제한적이던 모바일·PC D램 계약가격의 후행 인상과 성과급 관련 기저효과가 함께 반영될 전망"이라며 "단기 실적개선은 지속되겠지만, 현재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예상 가능한 이익 증가로 주가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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