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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천정부지 배출권 가격부터 전력비용까지...기후대응이 새 경쟁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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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콜로키움 2026-프리뷰]③ 이진규 삼일PwC Sustainability Team 파트너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국내 ESG도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한 제도적, 정책적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7월8일 'ESG 콜로키움 2026'을 개최해 글로벌 ESG 흐름을 알아보고 정부 정책을 다각도로 분석할 예정입니다.
최근 ESG 투자 시장 현황과 특이점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요소들과 시장 전망도 공유합니다.
"기후 위험이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기후 관련 대응 전략과 이행 계획이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전략과 계획을 잘 세우려면 기후 위험이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먼저 측정해야 합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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