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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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강간살인' 증거인멸한 경찰…피해자 보호 등 43차례 표창
머니투데이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를 수사하면서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구속된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이 과거 범죄 피해자 안전조치 등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표창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강력팀장 A경감은 순경으로 입직한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3차례 상훈을 받았다.
특히 2022년 제77주년 경찰의날에는 범죄피해자를 보호한 공적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당시 경찰의날 공적심사위원회는 "공적이 사실로 확인되고, 표창·감사장 수여 제한 사유가 없다"며 "행안부 장관 표창은 A 경감 등에 대해 포상 추천 및 시 경찰청에 추천하기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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