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80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1%
경향신문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1%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JTBC 뉴스
세계일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전자신문
경향신문
여성신문
프레시안
연합뉴스
시사저널
정치
보수 성향

브라질 룰라,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선언에 “해적질”

동아일보
브라질 룰라,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선언에 “해적질”

ONP 요약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중요한 해상 통로에서 이란 선박의 통행을 다시 막기로 선언했고, 다른 나라 선박들은 화물의 20%를 미국에 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이란과 평화 협약을 맺었다가 갑자기 이를 깼기 때문에, 이 소식 후 전 세계 기름값이 약 한 달 만에 최고치까지 올랐다.

진보 성향: 일방 정책 전환 — 양해각서를 깨고 통행료 징수를 독단적으로 선언해 국제 신뢰를 훼손했다고 비판.

보수 성향: 해상 안보 강화 —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을 이유로 이란만 제한하되 타국의 자유로운 통행은 보장한다고 설명.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막대한 통행료를 부과하려는 계획을 언급하 “해적이 되어선 안 된다”고 비판했다.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이날 상파울루에서 열린 공개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열겠다고 트윗했다”며 “하지만 해협을 통과하도록 허용되는 모든 선박에 대해 원유 소유주는 20%를 지불하도록 했다”고 지적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화물에 20%를 ‘안전 비용’ 명목으로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일부 매체는 초대형 유조선 기준으로 그 비용이 척당 약 450억 원에 이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룰타 대통령은 ”과거엔 이런 행위를 해적 행위로 여겼다“며 ”미국처럼 오랫동안 해적 행위와 싸워온 강대국이 이제는 해적이 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또 이 같은 분쟁으로 브라질에서 콩·쌀·토마토·양파를 비롯한 주요 식료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9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1%
5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발 묶였다"…K항공·해운 '고비용 악재' 직면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줌인] 이란은 안되고 美는 된다? 통행료 불법이라던 미국, ‘20% 청구서’ 뜯어보면

조선일보
보수 성향

트럼프 “이란과 협상 가능…쿠바 내 이란 드론 배치 의혹 조사 중”

동아일보
보수 성향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료 20% 받겠다"…이란 "비싸네" 조롱

JTBC 뉴스
진보 성향

이란에 불법이라더니…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내로남불'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우크라이나, 드론과 로봇으로 전쟁 판도 바꾼다

노컷뉴스

"'모솔연애2' 눈치 빨라, 시즌1엔 울화통" 고준희 냉정 평가

노컷뉴스

'명사수' 래퍼 정상수 "'윤 어게인' 후회한다"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황인범, FC포르투 이적 임박…연봉 51억 원 합의

동아일보

4050 남성, 성욕 줄었다면…비뇨의학과 전문의가 전한 성 건강 관리법

동아일보

與홍기원 ‘檢보완수사 일부 허용’ 법안 발의…“국민 보호가 중요”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