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조선일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바이라인네트워크
노컷뉴스
조선일보
IT/기술
중도 성향

개인정보 유출 증거 숨기면 ‘매출 3%’ 별도 과징금 부과 법안 추진

바이라인네트워크

ONP 요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9일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보고해 불법스팸 전송·방지 의무 위반 시 관련 매출액의 최대 6%를 과징금으로 부과한다. 반복 위반 시에는 과징금이 50% 가중돼 최대 20억 원까지 부과될 수 있다.

진보 성향:상습 가중 — 반복 위반 시 과징금이 50% 가중돼 기업에 더 큰 부담을 준다.

보수 성향:과징금 부과 — 불법스팸 전송 시 매출액 최대 6% 과징금이 부과된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 뒤 로그나 서버를 없앤 사업자에게 유출 사건 과징금과 별도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증거 은닉·폐기 자체를 독립된 위법행위로 보고 전체 매출액의 3% 범위에서 제재하는 방식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KT와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조사에서 확인된 제도 공백을 메우기 위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계획을 지난 29일 전체회의에서 논의하고 30일 공개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건1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국가배후 해킹조직, 뉴스·병원 사이트 악용…국내 이용자 공격 주의

바이라인네트워크

넷마블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NFT 컬렉션 이벤트 실시…생태계 참여 확대

테크M

버림받던 소프트웨어가 살아났다…짐 크레이머 "다음은 AI 인프라주"

디지털투데이

바이라인네트워크의 다른 기사

네이버, 글로벌 커머스 확장…AI 이어 상품 연동까지

바이라인네트워크

크래프톤, 상반기 영업익 9725억원…작년치 92% 채웠다

바이라인네트워크

경마장은 어떻게 AI 스타트업의 테스트베드가 됐나

바이라인네트워크

이 사건 개요

불법스팸 전송 시 매출액 최대 6% 과징금 부과

3건 · 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불법스팸 전송 시 매출액 최대 6% 과징금 부과
  • 반복 위반 시 과징금 50% 가중, 최대 20억 원 부과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9일 개정안·고시 제정안 보고

관련 개체

Broadcasting Media Communications CommissionLG유플러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불법스팸 매출액에 최대 6% 과징금…상습 땐 50% 가중

🇰🇷바이라인네트워크
보는 중

개인정보 유출 증거 숨기면 ‘매출 3%’ 별도 과징금 부과 법안 추진

🇰🇷조선일보

방미통위, 불법 스팸 전송·방치하면 관련 매출액 최대 6% 과징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