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마침내 PSG 떠나는 이강인… “다시 라리가로”
동아일보

‘슛돌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PSG·사진)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RMC스포츠는 “PSG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4000만 유로(약 700억 원)를 조금 웃도는 이적료를 받는 조건으로 이강인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6일 보도했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소셜미디어에 이 소식을 전하며 이적 성사를 알릴 때 사용하는 전매특허 표현 ‘히어 위 고(Here we go)’를 썼다.
발렌시아와 마요르카 등 스페인 클럽을 거치며 성장한 이강인은 2023년 7월 PSG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첫 시즌에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스페인)의 신임 속에 중원과 측면을 오가며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우스만 뎀벨레(29), 브래들리 바르콜라(24·이상 프랑스)가 공격진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데 이어 데지레 두에(21·프랑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25·조지아) 등이 합류하면서 팀 내 입지가 좁아졌다.
결국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5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