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무려 700억'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아시아 역대 이적료 2위... 손흥민·김민재까지 제쳤다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초대형 이적의 주인공이 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고 밝혔다.
특히 로마노는 이적이 확실시될 때 붙이는 특유의 문구인 'Here we go'와 함께 PSG와 아틀레티코가 이적료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이번 이적료 규모는 4000만 유로(약 700억 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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