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장마 시작에 제습기株 동반 상승…파세코 19%대 강세
ONP 요약
6월 소비자물가가 3.2% 올라 2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중동 분쟁 영향으로 석유류(24.7%)·농축수산물 가격이 동반 상승했다. 정부의 석유 가격 제한이 상승률을 0.4%포인트 낮췄지만, 3%대 물가 상승세는 계속되고 있다.
진보 성향: 기름값은 떨어지는 추세인데도 파(37% 급등)와 같은 생활필수품 가격은 계속 오르면서 서민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
중도 성향: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석유류 가격이 급등하면서 물가가 오르고 있으나,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가 일부 억제 효과를 내고 있으며, 7월부터 가격 인하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수 성향: 중동전쟁 여파로 석유류가 급등했지만,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정책이 물가 상승률을 0.4%포인트 낮추는 효과를 냈으며, 정부가 하반기 물가를 3%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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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전국이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제습기와 선풍기·에어컨 등을 주력으로 하는 업종이 강세다.
3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1150원(19.26%) 오른 7120원, 위닉스는 135원(3.87%) 오른 3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일전자가 68원(6.01%) 오른 1200원을 나타낸다.
파세코와 위닉스, 신일전자는 국내 대표 여름 가전 및 생활 가전 브랜드다.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과 제습기, 위닉스는 제습기와 공기청정기, 신일전자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제습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