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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올해 상반기 채무조정 신청자 11만명 넘었다
경향신문
올해 22만명 돌파 예상, 5년새 2배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증가22일 서울 종로 젊음의 거리에 신용카드 대납대출 광고스티커가 붙어있다.
이준헌 기자빚을 갚지 못하고 연체되는 상황에서 신용회복위원회에 채무조정을 신청한 사람이 올해 들어 6월까지 11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기 기준으로 2004년 카드대란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이재명 정부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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