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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대 홀란' 전격 성사됐다...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입고 서울에서 맨시티와 맞대결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 PSG)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한국에서 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5년이며,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약 610억 원), 옵션 포함 최대 4000만 유로(약 700억 원)에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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