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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데뷔전 데뷔골' 韓 스타 공격수 오현규, 대형 시련 닥치나..."베식타스, 루카쿠에게 관심" 새 감독 오자마자 영입설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의 입지가 위험해질 수 있다.
새로운 감독이 부임한 베식타스가 대형 스트라이커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튀르키예 '아 하베르'는 7일(한국시간) "베식타스에 이어 페네르바체도 참전!
새 시즌을 앞두고 우승을 목표로 하는 페네르바체 역시 루카쿠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베식타스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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