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국 골프 완벽 부활의 날, 유해란 김주형 유럽 무대서 '남녀 동반 우승' 쾌거, 시선은 다음 메이저대회로…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국 골프가 같은 날 유럽 대륙에서 남녀 동반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쾌거를 이루며 전 세계 골프계를 흔들었다.
LPGA 무대에서는 유해란(25)이 2연속 메이저 대회 제패라는 대기록을 썼고, PGA 투어에서는 '영건' 김주형(24)이 긴 슬럼프를 깨고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골프 저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한국 선수가 같은 날 PGA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1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