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케냐 국립공원서 코끼리 14마리 집단 폐사…“원인불명”
전자신문
케냐 남부의 대표적인 야생동물 보호구역 인근에서 코끼리 14마리가 잇따라 죽은 채 발견돼 현지 당국이 원인 규명에 나섰다.
28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케냐 야생동물국(KWS)은 암보셀리 국립공원 주변에서 발생한 코끼리 집단 폐사와 관련해 전문가들을 현장에 보내 조사 중이다.
숨진 코끼리들은 국립공원 경계에서 약 15~30㎞ 떨어진 여러 지점에서 발견됐다.
특히 코끼리들의 성별과 나이도 제각각이어서 특정 무리나 연령대에만 발생한 사건은 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80%보수 성향 20%
4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4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