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메모리 호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하반기도 메모리 숏티지”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 매출 171조5천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AI 메모리 수요로 성장했으나, 완제품 부문은 고비용으로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반도체와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삼성의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중도 성향:기업 실적 발표 —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보수 성향:글로벌 리더십 — 삼성전자가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수립했다.
반도체(DS) 부문이 영업이익 89조2000억 원을 기록하며 최대 매출과 최대 영업이익 등 호실적을 견인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8%, 영업이익은 56% 늘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30%, 영업이익은 1814%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52.2%로 전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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