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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화순군수 이임식 "이제는 군민으로 화순 곁 지킬 것"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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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화순군정을 이끌어 온 구복규 화순군수가 6월 30일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갖고 공직생활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이임식에는 김한종 장성군수, 신정훈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배우자 주향득 여사, 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류기준·하성동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당선인, 류영길·조명순·조세현·김석봉·강재홍·김지숙 군의원, 양신철 화순경찰서장, 이지현 화순교육청 교육장, 최인석 화순소방서장, 최우영 농협화순군지부장, 정종빈 한국농어촌공사 화순군지부장, 조준성 화순농협 조합장, 노종진 능주농협 조합장, 안상섭 이양청풍농협 조합장, 김정수 동복농협 조합장, 박광재 도곡농협 조합장, 박종균 화순축협 상임이사, 안병택 화순군산림조합장, 임호경 대한노인회 화순군지회장, 홍이식 화순군파크골프협회장, 구종천 화순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박희옥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장, 김종호 화순예총회장, 류용현 화순청년회의소 회장, 지승규 전남제일요양병원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들 및 공직자, 군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임식은 '혁신으로 화순을 새롭게'라는 민선 8기 군정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화순군수라는 무거운 책무를 내려놓는 구 군수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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