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미성년 성매매·성착취’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영장
ONP 요약
경찰은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5월 23일과 7월 27일 두 차례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으며, 경찰은 중대성 및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 필요성을 주장했다.
진보 성향:정치인 성범죄 책임 추궁 — 정치인에 대한 성범죄 책임을 묻는 조치
중도 성향:법적 절차 진행 — 경찰이 정당한 절차에 따라 구속영장을 신청
보수 성향:혐의 부인 강조 — 최 전 의원이 혐의를 부인하며 부당 조치 우려
[충청투데이 조진오 기자]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등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들어갔다.28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 제작, 성판매 권유 등) 혐의로 최 전 의원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약 1년간 차량과 모텔 등지에서 중학생 A양과 세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고, 나체 사진을 보낼 것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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