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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하루 종일 계속 먹는다…멈추지 않으면 조절 안 돼”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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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가 6월 21일 첫 방송되었으며,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스페인의 유명 테마파크에서 오픈런을 진행했다. 노홍철은 시속 135km의 고속 롤러코스터를 탑승한 후 눈의 실핏줄이 터졌고, 이후 공원 내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렸으나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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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체중 관리 비하인드를 전했다.
소지섭은 21일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소지섭의 실물을 본 어머니들은 “너무 멋지다” “스튜디오가 빛이 난다”고 했다.이에 소지섭은 준비한 꽃을 한 분 한 분에게 건넸다.
김희철 어머니가 “어떻게 그렇게 몸매를 계속 유지하냐”고 묻자 소지섭은 “작품을 할 때는 최선을 다하고 쉴 때는 몸무게가 많이 왔다 갔다 한다”고 했다.
그는 “작품에 들어갈 때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했다.
MC 신동엽은 소지섭의 다이어트 이야기를 듣고 “말을 어렵게 하는 것 같다”며 “어머님들이 못 알아들으실까 봐 쉽게 말씀드리면 돈을 받으면 살을 빼고 돈을 안 주면 살을 안 뺀다는 뜻”이라고 했다.
이에 소지섭은 “확실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먹는 걸 좋아한다.
한 번에 많이 먹는다기보다 하루 종일 꾸준히 먹는다.
누가 멈추지 않으면 계속 먹을 수 있다”고 했다.[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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