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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사태 3주기 맞았지만…교사 아동학대 신고 90%가 무혐의
머니투데이
2023년 7월 발생한 '서이초 사태'가 3주기를 맞았지만 교육환경은 여전히 과도한 민원과 아동학대 신고에 몸살을 겪고 있다.
교육계에서는 교사들의 불필요한 아동학대 신고의 근거가 되는 아동복지법이 구체화돼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졸업 후에도 교사 '아동학대' 신고 가능해 ━15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원 3단체는 국회 본관에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관련 법률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회견은 오는 18일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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